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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지금은 거의 다 녹았네...날이 맑다보니...
길 미끄러워서 혼났었는데... 눈을 정말 좋아하는거 보니 역시 넌 '강아지과'가 아닐까^^?
비타민을 한알 삼키고 기타루맨을 하고있자니 생일을 챙겨준 성의와 마음에 무지 감사하며...
그 성의를 무시한듯한 행동을 한 내 자신에게 무한한 부끄러움을 느꼈던다-_-; 늘 고맙고 미안하지만 그날은 유독 더했단다 ㅠㅠ; 여기 안들어온다고 타박하지만... 난 여기 즐겨찾기해놓고 매일 들어온단다 ^^;; 틈틈히 글을 써서 그 증거를 남겨두고자한다!! 나와 계속 함께 손을 마주잡고 같은 길을 가주지 않겠니??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아...
되게 어색하다;;;;
암튼 계속 연락 기다리는데 안오니까 걱정도 되고 이상하기도하고-_-;; 못받으면 다시 연락도 못하는 상황이라 계속 쳐다보고있는데도 연락이 안오니까 이상하다 ㄱ-;; 뭐 잘 있겠지 ^^;; .......가오랑 아키바가 그렇게 좋냐 ㅠㅠ;; 나 좀 많이 화난거같다...
저번보다 오래 있을 수 있어서 좋았고...
마지막에 실종된 던힐에 대해서는 애도요 (--)(__);; 꽉 차있는 느낌이었는데... 보내고 나서 방에 돌아오니 상당히 비어있는듯한 느낌이... 어질러놓고 갔다고 미안하다 하지만... 그건 내가 갔을때 더 심하면 심했지^^; 게다가 뭐 별로 어질러놓은것도 없던데-_-;; 뭐...... 그런그런 상황이라서 목소리가 좋게 나오기는 힘들지도 모르겠지만... 그래서 좀 말이 거침없이 나오는것도 같지만... 너-_- 정말 좀 혼나야겠어... 그러므로... '이따가 보자'라고 말할지도 모르겠구나...
응...처음에 어제 올까라는 말을 들었을때...
굉장히 좋았다고나할까 ^^; 팔불출이라고 하지만...정말 충분히 이쁜걸 어쩌나;; 그리고...은근히 우리 둘이 다닌걸 목격한 형들이 몇분 계시더라고;; 이쁘지않냐고 물어봤더니 귀엽다고 그러더라^^; 전혀 나에게 있어서 모자라지 않으니까 너무 자격지심 갖지말고... 그냥 조-금 일찍 일어나본 김에 한번 써보는거다; 와줘서 고마웠어 ㅇ_ㅇ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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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발이 시려서;;
by 인플 at 12/10 강아지는 눈을 좋아하는.. by 카이 at 12/09 우히히히힛... by 인플 at 11/25 ;ㅅ; 감동받아버렸다... by kai at 11/23 우그 :3 과제 힘내세요~!;; by kai at 06/11 하하..;ㅅ; 같은 동네 .. by kai at 05/07 이쁘지않냐고 물어봤더니.. by KKAI at 04/13 이게 텔레파시의 결과물.. by 인플 at 04/05 점장님까지 그리운 가오.. by kai at 04/04 안보긴요 ㅡㅠ 나름대로.. by kai at 04/03 |